五

 

'''五'''다섯 오
'''부수 및
나머지 획수'''

二, 2획
'''총 획수'''
4획
'''교육용'''
중학교
'''신자체'''
-
'''일본어 음독'''
ゴ
'''일본어 훈독'''
いつ, いつ-つ
'''간체자'''
-
'''표준 중국어 독음'''
wǔ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
2. 세부 정보
3. 사용례
3.1. 고사성어
3.2.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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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다섯 오
숫자 5와 그 서수를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세부 정보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
'''훈''' : 다섯
'''음''' : 오
'''일본어'''
'''음독''' : ゴ
'''훈독''' : いつ ·いつつ ·い
'''중국어'''
'''표준어''' : wǔ
광동어 : ng5
객가어 : ńg
민동어 : ngô[1]/ngū[2]
민남어[3] : gō͘ [4] /gó͘[5]
우어 : hhngg(T3)[6] /u(T2)[7]
'''베트남어'''
ngũ
유니코드에는 U+4E94에 배당되어 있고, 주음부호로는 ㄨˇ로 입력하며, 창힐수입법으로는 一木一(MDM)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가장 낮은 단계인 8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五는 다음과 같은 이체자[8]들이 있다 : 伍, 㐅, 𠄡, 乄, 𫝀
이중에서 伍는 갖은자에 해당한다. 갖은자란 기존의 숫자 한자에 획 몇개 그어서 다른 숫자로 조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자된 한자를 말한다.
五는 지사자로써, 기존의 숫자 한자의 제자원리를 깬 최초의 한자이다. 1에서 3까지의 한자들은 一, 二, 三로 해당 수만큼의 물체가 있는 모습을 본땄고, 四 역시 고자(古字)가 亖였기 때문에 어쨌든 4까지는 이러한 법칙을 따랐다. 그러나 5부터는 그러한 제자원리를 따르지 않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5부터는 해당 수만큼 획을 첨가하려면 비효율적이니까 그 법칙은 필연적으로 깨져야했을 것이다.
바로 이전 4의 한자 亖에서 중간의 두 획을 X자로 교차시킨 형상을 기원으로 삼게 되었다. 대략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다.
[image] [image] [image] [image] [image]

3. 사용례



3.1. 고사성어



3.2. 지명



[1] 백독[2] 문독[3] 대만어 기준[4] 백독[5] 문독[6] 백독[7] 문독[8] 훈과 음이 같은데 모양만 다른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