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K.K.A

 


1. 개요
2. 레벨별 스탯
3. 성능
3.1. 장점
3.2. 단점
4. 변천사
5. 업데이트 내역
6. 카운터 카드
7. 기타
8. 관련 문서


1. 개요


[image]
P.E.K.K.A

무거운 갑옷을 입어 움직임이 느린 근접 전사입니다. 휘두르는 건 느리지만 파괴력은 엄청납니다.

A heavily armored, slow melee fighter. Swings from the hip, but packs a huge punch.

이 카드가 잠금 해제되는 아레나
[image]
아레나 4
P.E.K.K.A의 놀이터
<rowcolor=#fff> 공격 속도
[image]
공격 대상
[image]
속도
[image]
사정거리
[image]
엘릭서 비용
[image]
희귀도
[image]
유형
[image]
1.8초
지상
느림
근접:중거리
7
영웅
유닛
우리가 아는 그 P.E.K.K.A..

2. 레벨별 스탯


<rowcolor=#fff> 레벨
[image]
체력
[image]
피해량
[image]
초당 피해량
[image]
6
2350
510
283
7
2585
561
311
8
2843
617
342
<rowcolor=#fff> '''9'''
'''3125'''
'''678'''
'''376'''
10
3431
744
413
11
3760
815
453
12
4136
896
497
13
'''4535'''
'''984'''
'''546'''

3. 성능


전작과 마찬가지로 높은 체력과 피해량이 엄청나게 높다. 체력은 모든 유닛들 중 6위,[1][2] 피해량은 모든 유닛들 중 4위다.[3]
페카는 자이언트나 골렘처럼 엘릭서 정제소를 깔고 킹 타워 뒤에 탱커를 놓은 다음에 뒤에 딜러를 배치해 강력한 조합을 갖추어 게임을 터트리는 전술 측면보다는 컨트롤 덱에서 역공 측면으로 크게 활약한다. 카드 특성상 그냥 공격을 하러 가면 어그로가 잘 끌려 쉽게 막히기 때문에 페카로 상대의 공격을 먼저 방어한 뒤 페카 뒤에 딜러들을 추가해 칼 역공을 하러 가거나 반대편 라인으로 기습하면 상대에게 알고도 못 막는 역공을 선사할 수 있다.[4] 상대가 공격에 먼저 엘릭서를 썼으므로 엘릭서가 없는 데다가 타워를 파괴하고 공격을 간 것이 페카에게 다 막히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되며, 페카를 방어하기 위해 엘릭서를 써도 상대가 마법을 써서 방어 유닛을 제거하거나 페카가 직접 방어 유닛을 제거하면 방어 유닛을 또 보내야 하고 상대는 페카의 방어에 정신을 쏟게 되는데, 이럴 때 반대쪽 라인 기습 각이 잘 나온다.[5] 한방에 게임을 터트려야 하는 자이언트/골렘/삼총사 덱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다. 과장 좀 보태면 빅덱의 카운터급 유닛이라고 봐도 될 정도.
상대 덱에 페카로 막을 카드가 없는 경우(자이언트, 골렘 등 탱커 유닛이나 삼총사, 호그 라이더 등 중형 유닛 위주의 덱이 아닌 경우) 페카는 수비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주로 저코스트 위니 덱과 공중 덱이 이에 해당하며. 대표적으로 공중 유닛이라 페카로 수비할 수 없는 라바 하운드 덱, 중형 유닛이라고는 기사밖에 없고 낮은 코스트를 활용해 끊임없이 압박하는 고블린 통 덱이 페카 덱의 카운터로 꼽힌다. 보통 라바 하운드 덱의 경우 최소한의 지상군 방어책으로 해골 무덤을 넣는 데다가 공중 유닛으로 페카를 막고[6] 고블린 통 덱의 경우 고블린 갱과 아이스 스피릿 등을 빠르게 순환하며 막기에 페카로 공격을 하러 가는 것도 어지간하면 안 통한다.[7]때문에 이들 상대로는 보통 페카는 패에 고이 모셔두게 된다.

3.1. 장점


  • 인게임 최강의 스탯
전작과 비슷한 장점으로, 클래시 로얄의 모든 지상 유닛 중 1대 1 한정 최강[8][9]으로 체력 순위 6위[10]에 스파키, 해골 비행선 다음으로 피해량이 높다. 해골 비행선은 건물만 공격하고 스파키는 약점이 매우 많은 데다가 공격 속도가 4초나 되지만 페카는 유닛도 공격하고 공격 속도가 이들보다 빠르며, 탱커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유닛을 3방에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 역공에 적합함
명색이 탱커였던지라 체력도 굉장히 높기에 유닛을 여러 마리를 처리하고도 체력이 상당히 많이 남는 경우가 많아서 역공 면에서도 굉장히 뛰어나다. 아무리 페카가 막기가 만만하다고 해도 타워에 붙으면 엄청난 피해를 보기 때문에 상대는 수비 후 살아남은 페카의 방어에도 엘릭서를 쓸 수밖에 없는데, 여기서 엘릭서 이득을 최대한 벌면서 게임을 유리하게 가져올 수 있다.
  • 최강의 수비 능력
자신이 상대의 유닛을 보고 대응하게 되는 수비 용도의 유닛으로서는 최상급의 효율을 자랑한다. 지상 건물 공격 유닛은 페카 앞에서는 샌드백에 불과하고, 한술 더 떠서 탱커 뒤에 따라오는 유닛이 물량 유닛이 아닌 이상 페카에게 차례차례 카운터당한다. 7코스트라 무거운 감이 있기는 해도 공격력과 체력이 높기 때문에 탱커뿐만 아니라 유닛도 쉽게 처리한다.

3.2. 단점


  • 높은 코스트
코스트가 높아 위험부담이 꽤 크다. 암만 페카가 수비용으로 쓰인다지만 프린스, 호그라이더 등의 공격용 카드가 양쪽으로 갈라들어오면 막지를 못하며[11] 순환호그, 기블린, 순환벌룬 등의 빠른 덱들을 상대할 땐 페카를 쓸 수가 없다. [12][14][15]
  • 쪽수형 유닛에 취약함
전작과 마찬가지로 공격 속도가 느린 데다가 단일 공격이라는 점. 이 때문에 쪽수형 유닛 대상으로는 약한 모습을 보인다. 이론상으로는 타워가 철거된 상황에서 서로의 인식 범위 밖에서부터 걸어와 만나 싸웠을 때 해골 군대, 무덤 정도의 물량[16]이나 마녀, 인페르노 타워같은 특수한 카운터가 아니면 모두 페카가 이기지만[17], 실제로는 상대가 페카를 수비할 때 유닛을 하나만 소환할 리가 없으며, 여기에 원거리 딜러나 공중 유닛으로 같이 피해를 주고 프린세스 타워까지 가담하기에 페카가 허무하게 잡히는 경우가 많다.
  • 쉽게 끌리는 어그로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어그로가 엉뚱한 곳에 끌리면 답답해진다.
  • 코스트 대비 낮은 체력
2019년 8월 패치로 생긴 단점. 7코스트나 되는 주제에 이제는 체력이 자이언트나 라바 하운드보다도 체력이 낮아져서 메인 탱커로 쓰기 힘들어졌다. 거의 1레벨 치가 줄어든 셈이기 때문에 원래 체력이 높았던 페카에게 타격이 컸던 것이다.

4. 변천사


클래시 로얄의 극초창기에는 페카가 8코스트인 대신 1레벨 기준 체력이 3000으로 당시 2000대 후반이던 골렘의 체력보다 높았다. 이후 밸런스 패치로 코스트가 7로 감소하면서 체력이 낮아졌다. 그래도 여전히 체력이 높은 유닛이다.
그 당시에는 페카가 순수 탱커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2016년 2월 후반부터는 페카에 쌍프린스가 들어간 덱이 최상위권에서 유행하게 되었다. 하지만 3월 23일 패치로 프린스와 다크 프린스가 너프를 먹고 나서는 탱커 치고는 단점이 많기 때문에 끽해봐야 중위권에서나 쓰이지 상위권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그 때문인지 짜잘한 패치를 조금씩 받기는 했지만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2017년 2월 13일 패치로 배치 시간이 줄어드는, 페카에게는 운명과도 같은 패치가 찾아오게 되는데, 이 패치로 인해 페카는 메인 탱커의 위치에서 벗어나 수비 및 역공형 탱커로 자리잡게 된다. 특히 엘릭서 부담 등으로 인해 순환덱에서 딜탱으로 쓰이고 있다.
2017년 5~6월에는 골렘 덱과 삼총사 덱이 많아지자 이를 카운터치기 위해 페카가 들어간 덱이 많아지면서 도전 메타에서도 상당히 많이 보이게 되었다. 특히 배틀 램이나 무덤과 많이 조합하게 된다. 무덤의 경우 무덤 자체가 엘릭서 이득을 본 뒤 공격하는 형식이라서 역공에 최적화된 페카와 궁합이 잘 맞고, 무독 덱이 상성상 불리한 골번 덱과 삼총사 덱을 페카가 카운터치기 때문이다.
11월까지도 페카 메타는 계속되고 있다. 모든 카드가 만렙인 최상위권에서는 채용률이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레벨이 맞춰져 있는 도전과 토너먼트에서는 메타의 주력 유닛들을 쉽게 처리한다는 메리트로 인해 하루도 놓치지 않고 채용률 15%에서 25% 사이를 기록하고 있다. 당신의 덱이 자이언트, 골렘 등 지상 빅덱이라면 꼭 페카 대비책을 세워두자.
2017년 12월에도 페카 덱의 카운터급 덱인 고블린 통 덱이 하향되면서 더욱 쓰기 편해졌다.
2018년 2월 패치로 인해 다크 프린스의 상향으로 쌍프린스 덱이 많아져서 카운터 용도로 많이 쓰이고 있다. 게다가 기사의 체력이 낮아져 토너먼트 기준으로 두 방이면 기사가 썰리게 되자 더 이상 기사한테 쩔쩔맬 정도는 아니게 되었다.
2018년 3월 후반~6월 메타로는 쌍프의 인기가 어느정도 식긴 했지만 여전히 빅덱이 많이 등장하기에 건재하다.
2018년 9월 페틀램 덱과 페광독 덱은 각각 상위 200명 기준 채용률 '''1등과 11등'''이라는 매우 높은 채용률을 보이고 있다. 페틀램 덱은 배틀 램, 도둑, 로얄 고스트와의 조합으로 기존의 페카 덱보다 더 공격적으로 상대방을 압박할 수 있으며, 페광독 덱은 순환이 느리지만 광부, 도둑, 로얄 고스트로 짤짤이 데미지를 넣을 수 있다.
2018년 10월 말에도 페틀램 덱은 여전히 1티어 덱 중 하나이며, 몇몇 상위권 플레이어들은 기존의 페카 덱이나 변종 덱을 쓰기도 하는 추세이다. 페카 덱 입장에서 막기 힘든 덱은 라바 하운드 덱 정도가 있다.
훨씬 전부터 메타에서 버티고 있던 카드지만 11월 너프를 피해갔다. 그 대신 페카 덱에 많이 채용되는 로얄 고스트와 마법 아처가 너프를 먹었다. 페카가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분야는 방어 정도밖에 없고, 공격 면에서는 여러 방법으로 잡을 수 있는 유닛이라 페카 덱의 구성원들을 대신 너프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11월 너프를 피한 것 때문에 11월 초반/중순에도 페카 메타는 계속되고 있다. 페카 덱에서 쓰이는 서브 딜러/방어용 유닛인 로얄 고스트가 아예 못 쓸 수준으로 너프를 먹은 것도 아니고, 페카 자체는 너프를 피해갔으며, 일렉트로 드래곤이라는 강력한 방어용 원딜러가 출시된 덕분에 방어력이 더 높아져 탱커 + 딜러 컨셉의 덱들은 페카 덱을 상대하기가 더 힘들어졌다. 7월쯤부터 보이기 시작한 페틀램 덱의 서브 카드가 일렉트로 마법사 외에는 바뀌지도 않은 것은 덤.[18]
12월 너프로 일렉트로 드래곤의 가치가 낮아지자 페틀램 덱은 다시 일렉트로 마법사를 채용한 형태로 돌아갔다. 1티어 덱인 것은 여전하며, 이로써 페틀램 덱은 무려 3~4개월 동안 1티어라는 지키기 힘든 자리를 구성원들이 너프를 먹어도 지켜낸 클래시 로얄 역사상에서도 손꼽히는 장수만세 덱이 되었다.
12월 후반기 기준 페카는 여전히 자주 보이는 편이지만 최상위권 랭크전에서는 프린스 + 광부 + 박격포 덱의 강세로 인해 그 기가 많이 눌려 최상위권의 사용자 수가 조금 줄었다. 그래도 그랜드 도전에서는 삼총사를 카운터치기 위해서라도 쓰이고 있다.
2019년 2월에 삼총사가 너프를 먹으면서 페틀램 덱이 날뛰자 페카를 너프해야 한다는 여론이 생기기 시작했다. 사실 이전에도 채용률이 높았지만 너프 여론이 잘 나오지 않았던 이유는 간단하게 코스트보다 공격 능력이 낮기 때문. 게다가 아무리 수비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7코스트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기 때문. 실제로 고블린 통 덱, 라바 하운드 덱 등 페카로 카운터치기 힘든 덱의 경우 페카를 아예 꺼낼 수 없게 된다. 이 때문에 주로 페카보다 배틀 램이 더 주목을 받았는데,[19] 배틀 램이 너프를 먹었음에도 여전히 날뛰자 너프 여론이 페카로 옮겨간 것이다.
2019년 3월 1일 기준 페카의 그랜드 도전 채용률은 20%를 넘으며, 그 승률은 80.6%이다. 이보다 승률이 더 높은 유닛은 페틀램 덱 외의 다른 덱에서도 쓰이는 미니언/배틀 램과 드물게 보이는 라바 하운드와 로얄 훈련병밖에 없다.
사실상 페카는 빅덱의 최후 억제기 역할을 맡고 있기도 하다.[20] 빅덱 입장에서는 인페르노 시리즈는 감전 마법, 번개 마법, 일렉트로 마법사 등을 이용해서 무력화시켜 뚫기가 비교적 쉽지만 페카는 무력화시키기 어렵다. 해봤자 몇 초 동안 가동을 중지시키는 얼음 마법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 경우에는 역공을 감당하지를 못하고 애초에 빅덱에 얼음 마법을 쓰는 덱은 많지 않다. 문제는 빅덱만 억제하면 모르지만 다른 덱을 상대로도 강력하다는 점이다.
2019년 3월 4일, 배틀 램이 너프를 먹으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페카도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페틀램 덱에서 배틀 램 대신 램 라이더 덱이 들어간 페램라 덱이 개발되어서 페카는 여전히 상위권에서 보이고 있다.
그러나 3월 후반기~4월부터 페카의 채용률이 점차 내려가기 시작했다. 3월 후반기에는 메타 덱으로 라바 복제 덱이 떴고, 4월에는 너프를 먹었음에도 여전히 쓰이는 위니 박격포 덱, 인페르노 타워가 들어가는 악동 + 광부 + 해골 비행선 덱 등 페카 덱으로 이기기 힘든 덱들이 1티어로 올라오게 되면서 페카의 위상이 떨어지게 되었다. 그래도 골렘 덱과 로광로 덱이 여전히 있는 만큼 페카 덱은 여전히 최상위권에서 보인다.
2019년 6월 초반, 페틀램 덱이 또 다시 1티어급 메타 덱이 되었다. 자이언트 기반의 덱과 로광로 덱이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페틀램 덱이 자연스럽게 다시 메타권에 들게 되었다.
2019년 8월 패치로 체력이 낮아졌지만 사정거리 버프가 나름대로 의미 있는 수준이라 고인은 면했다. 오히려 이번 밸런스 패치가 버프라고 보는 사람도 있을 정도.[21] 사실, 이 패치 후 오히려 최상위권에서 낮아지던 페카의 인기가 바로 높아졌다.
2019년 9월 패치로 페카의 사정거리가 근접:원거리에서 근접:중거리로 짧아졌다. 이 패치로 타워나 유닛을 때리기 위해 더 많이 접근해야 하며, 강 건너의 건물이나 유닛을 공격할 수 없게 되었다. 확실히 이 너프로 이전의 체력 9.5% 너프와 겹쳐 채용률이 꽤 줄었다. 그랜드 도전 기준 채용률이 3%대까지 떨어지고 래더에서도 채용률이 눈에 띄게 낮아졌다. 10월 밸런스 패치에서는 마녀가 리메이크되어[22]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는데, 페틀램 덱은 마녀에 매우 취약한 덱이라 운용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다만, 마녀가 너프를 먹어 채용률이 확 떨어진 지금은 숨통이 조금 트인 상태다.
4월 패치로 마법 아처가 치명적인 너프를 먹어 페틀램 덱에 베이비 드래곤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5월 패치로 다시 마법 아처가 메타로 복귀하자 페틀램 덱이 전과 같은 영광은 누리지 못하지만 인기가 꽤 높아졌다.
5월 중후반에 페무벌 덱이라는 혼종덱이 개발되었다. 은근히 쓰는 재미가 있어서 실전에서도 쓰는 사람들이 꽤 있는 편. 그러나 이게 딱히 페카의 채용률에 큰 영향을 준 것은 아니다.
8월까지도 페카는 1티어까지는 아니지만 그랜드 도전 채용률 12%라는 괜찮은 채용률을 보인다. 페틀램 또한 여러 번 너프를 먹었음에도 괜찮은 성능을 자랑하는 덕분에 기본 덱[23] TOP 5안에 자주 든다.[24]

5. 업데이트 내역


  • 2016/2/? 패치로 엘릭서 비용이 7로 감소하였고 체력이 14% 감소하였다. (버프/너프)
  • 2016/6/21 패치로 피해량이 8% 증가하였다. 토너먼트 레벨 기준 바바리안을 한 방에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버프)
  • 2016/8/24 패치로 피해량이 5% 증가하였다. (버프)
  • 2017/2/13 패치로 배치 시간이 3초에서 1초로 줄어들었다. (버프)
  • 2019/8/5 패치로 체력이 9.5% 감소하고[25] 사정거리가 근접:근거리(0.8타일)에서 근접:원거리(1.6타일)로 증가하였다. (너프/버프)[26]
  • 2019/9/2 패치로 사정거리가 근접:원거리에서 근접:중거리로 감소하였다. (너프)

6. 카운터 카드


페카를 단일 유닛으로 막는 것은 좋지 않다. 머스킷병, (얼음, 일렉트로) 마법사 같은 원딜러는 대부분 원킬, 미니 P.E.K.K.A 같은 근접 딜러는 2방, 기사, 발키리 같은 딜탱도 3방에 죽이므로 되도록이면 위니 유닛으로 막는 것이 좋으며, 위니 유닛이 없을 경우 페카의 이동 속도가 느리다는 점을 이용해 원거리 딜러 유닛을 멀리 배치하고 다른 유닛으로 어그로를 끌어 막아야 한다.
또한, 페카는 주로 수비에 이용되기 때문에 카운터 카드의 영향이 적다. 적진에서 수비하고 있는 페카를 카운터 카드로 방해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덱 차원으로 페카를 카운터치려면 페카로 수비할 수 없는 메인 카드를 기용해야 한다.
  • 물량형 유닛, 마녀: 공격속도가 느린데다가 단일 공격이라서 물량형 유닛에 취약하다. 특히 마녀의 경우 해골들을 소환하면서 공격하기 때문에 페카 입장에서는 버겁다.
  • 인페르노 타워, 인페르노 드래곤: 이쪽은 모든 탱커의 하드 카운터다. 감전이나 번개로 끊어도 해골 병사나 고블린만 놓아주면 그만이다.
  • 얼음 골렘: 얼음 골렘은 건물 공격 유닛인데다가 이동속도가 페카와 같으므로 페카의 인식거리 안에 타이밍을 잘 맞춰서 가운데에 배치하면 페카가 얼음 골렘을 계속 따라가는데, 이를 이용해 페카를 반대쪽 라인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시간을 꽤 많이 벌 수 있다. 게다가 2코스트이기 때문에 페카의 어그로를 끄는 것만으로도 5코스트 이득을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만약 적 페카가 아군 영역에 들어왔는데 아군 페카가 나오면 프린세스 타워까지 가담하면서 상대방의 페카를 확실히 처리할 수 있다.

7. 기타


  • 클래시 오브 클랜의 페카는 A 뒤에 .이 들어가지만 클래시 로얄의 페카는 그렇지 않다.
  • 소환 시 관중들의 환호가 끝날 때쯤[27] "Butterfly"라고 말한다.[28] 다른 소환 대사와 다르게 소환된 지 2초 후에 하는 이유는 저 대사가 소환 시간이 3초였을 때 기준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Butterfly"라는 대사는 클래시 오브 클랜의 광고 중 페카가 나비를 쫓아다니는 광고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 슈퍼셀 측에서는 페카와 메가 나이트를 라이벌 취급하고 있는 것 같다. 도전에서는 페카와 메가 나이트가 대립하는 듯한 모습의 일러스트를 그리기도 했다.
  • 페카는 메가 나이트와 상반된다고 할 수 있는데, 양쪽 모두 딜탱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광역 공격을 하고 생성 피해와 점프라는 특수 능력이 있는 메가 나이트와는 달리 페카는 한 방 공격력이 높다는 점을 제외하면 특수 능력이 없다는 차이점이 있다.
  • 특별도전 '8 럭키 레이디 도전'에 페카가 포함되어 있다. 공식적으로 여성임이 인증된 셈이다.
  • 클래시 로얄에서 엘릭서 골렘 본체와 함께 가장 무게가 무거운 유닛이다.

8. 관련 문서


[1] 1위는 골렘, 2위는 일렉트로 자이언트, 3위는 메가 나이트, 4위는 자이언트, 5위는 라바 하운드이며, 6위가 페카다.[2] 과거 글로벌 출시 이전에는 8코스트였으며, 이때는 인게임 1위 체력을 자랑했었다. 글로벌 출시 이후 7코스트로 감소한 대신 체력은 골렘에 이은 2위가 되었으며, 2019년 7, 8월 패치로 사정거리가 중거리로 바뀐 대신 체력은 약 9% 가량 낮아졌다.[3] 1위는 스파키, 2위는 해골 비행선, 사냥꾼(10발 모두 맞았을 경우)이며, 4위가 페카다.[4] 상대가 공격에 엘릭서를 많이 소모할수록, 그리고 상대가 페카의 방어에 엘릭서를 소모할수록 페카로 얻는 이득이 커진다. 물론 상대가 자신의 공격을 어떻게 막을지를 예측해서 유닛을 페카 쪽에 낼지, 반대쪽에 낼지를 결정해야 한다. 페카 덱이 손은 느려도 판단력은 빨라야 하는 이유.[5] 특히 코스트 대비 딜량이 뛰어나고 기습이 좋은 배틀 램과 도둑이 들어간 페틀램 덱이 대표적이다.[6] 이럴 때는 다른 유닛들로 순환하며 공격해야 하는데, 라바 하운드라는 탱커가 존재하는 한 웬만한 공격은 다 막힌다. 겨우겨우 공격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나는 1크라운을 겨우 땄는데 상대는 비슷한 코스트로 3크라운을 딴다.[7] 타이브레이커가 추가되면서 페카 덱이 고블린 통을 가장 효율적으로 상대하는 방법은 GG를 치는(...) 것이라는 드립도 나오고 있다. 고블린 통, 프린세스 등을 막을 마법이 두 개 이상 있고 로켓 사용을 봉인할 정도로 순환이 빠른 덱이 아니라면 동등한 실력의 고블린 통 유저를 이기겠다는 것은 쓸데없이 힘만 빼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8] 단, 마녀와 암흑 마녀는 예외. 후자는 소환하는 유닛이 공중 유닛이라 그렇다 쳐도 마녀는 페카를 쉽게 카운터칠 수 있다.[9] 참고로 스파키의 이동 후 공격 딜레이가 0.5초인 시즌 17 패치 이전 기준으로 스파키와 1대 1로 붙어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지상 유닛이다. 시즌 17 이후에는 프린스, 일렉트로 마법사, 엘리트 바바리안도 스파키를 이길 수 있게 되었다.[10] 1위는 골렘, 2위는 일렉트로 자이언트, 3위는 메가 나이트, 4위는 자이언트, 5위는 라바 하운드다.[11] 다만 쌍프린스 공격이 양쪽으로 들어올 땐 페카를 가운데에 깔아서 막을 수는 있다. 물론 상대가 시간차 공격을 하면 답도 없다.[12] 기블린을 상대할 땐 앞프세 예측과 고블린통을 막을 스펠 회전, 그리고 무엇보다 로켓을 절대 타워에 날리지 못하게 할 수 있는 실력이 필요하며, 그걸 하면서도 공격에 엘릭서를 투자해야 뚫을 수 있다. 프린세스 특성상 주 공격방향의 반대방향에 놓기 때문에 스펠을 쓰기가 매우 까다로우며 기블린 입장에선 통나무만 굴려줘도 타이브레이커가 알아서 찾아오기 때문에 왠만해선 버티기만 해도 이긴다.[13] 그나마 쓸만한 데라곤 얼골+호그+머스킷 콤보를 한번에 자르는 정도. 근데 순호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0에 수렴한다.[14] 순호의 경우 페카 사용 자체가 봉인되며[13] 덱 자체가 매우 빠른만큼 내 실력이 오를수록 상대 순환속도와 운용력은 감당하기 힘든 정도로 상승하기 때문에 천상계에선 사실상 이기기가 불가능한 매칭이다.[15] 순환벌룬과 상대할 땐 스펠이나 광부 등이 상대 패에 있는지 패 계산을 해야하며 벌룬이 떴다면 어떻게든 막고 역공할지 타워교환할지 판단을 해야한다.[16] 실전에서 페카를 잡을 때 자주 쓰는 고블린 갱이나 가드 같은걸론 어림도 없다. 로얄 훈련병의 경우 페카를 가운데에 깔아서 어그로를 끌지 않는 이상 4마리와 싸우기 때문에 페카의 피가 다 닳기 전에 8방 정도는 때릴 수 있기 때문에 이길 수 있다.[17] 감전돌이 정도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싶겠지만, 감전돌이 세마리로는 아무리 느려터진 페카라도 가둬놓을 수가 없다. 감전돌이의 공격력 자체가 하자가 있기 때문에 페카가 걸어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도 감전돌이를 박살낼 수 있다.[18] 일렉트로 마법사는 방어 성능이 더 좋은 일렉트로 드래곤으로 교체되었다.[19] 페카가 거의 페틀램 덱에서만 쓰였지만, 배틀 램은 여러 덱에 채용되었기 때문.[20] 이는 페카가 지속적으로 너프를 피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21] 따지자면 순수하게 탱킹만 시킬 때는 너프지만 타워에 붙거나 수비를 할 때 등 페카가 공격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버프이다. 라바하운드나 위니 유닛을 상대할 경우 페카는 탱킹만 보고 써야 하므로 상성이 더 극단적으로 될 듯하다.[22] 마녀 리메이크가 물량 유닛 처리 능력을 낮추는 대신 단일 DPS가 높은 유닛 처리 능력을 올리는 식이라 전보다 페카를 더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게 되었다. 해골 소환 방식이 마녀의 앞에서 나오던 것이 사방에서 나오는 것으로 변경되어 해골이 나오지 않는 마녀의 뒤쪽에다 페카를 놓는 식으로 처리하는 것도 힘들어졌다.[23] 취향에 상관없이 배워놓으면 좋은 덱을 뜻한다.[24] 주로 들어가는 덱으로는 순환호그 덱, 기블린통 덱, 뇌전석궁 덱, 기베무 덱 등이 있다.[25] 이 패치로 자이언트보다 체력이 낮아졌다. 11레벨 페카 체력이 약 3600 정도면 자이언트는 약 3900 정도다.[26] 페카의 큰 덩치와 긴 사정거리 덕분에 강 건너 유닛을 타격할 수 있다. 여담으로, 전작의 페카는 근접 유닛 중에서는 사정거리가 긴 편이었다. 즉, 이 패치는 어떻게 보면 전작고증인 것이다. [27] 정확히는 소환 타이머가 다 돈 지 2초 후[28] 전작의 페카는 엄청나게 높은 공격력에 걸맞게 "Destroy"라고 말한다.